(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의 수도권인 징진지(京津冀,베이징·톈진·허베이의 약칭)가 올해 말까지 무비자 체류시간을 144시간으로 늘리기로 했다… (본문은 링크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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