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의 수도권인 징진지(京津冀,베이징·톈진·허베이의 약칭)가 올해 말까지 무비자 체류시간을 144시간으로 늘리기로 했다… (본문은 링크참조)

출처 : [네이버 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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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poohsiro.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과거 중국 현지에서 9년간 거주하면서 사범대학에서 중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의 경험과 중국 생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과 소통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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