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들어와서, 자리에 앉았으면 종업원을 불러야 된다는 내용은 이미 다른 포스팅에서 다루었습니다.

[링크 : 식당에서 종업원을 불러보자]

자, 이제 종업원이 왔습니다. 뭐라고 해야 할까요??  당연히 식당메뉴를 물어봐야 겠죠? 조금 역설적이게도 중국의 식당은, 더군다나 사람이 많은 식당에서는 목소리 큰사람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약간 사장님 모드? 같은 카리스마가 있어야 일을 빨리 처리해주는 경우를 많이 겪었습니다.

처음에 중국에 갔을 때 너무 고분고분하게 주문을 하다가 낭패를 겪은적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중국생활이 길어질수록 이렇게 변했나 봅니다. 물론, 중국친구들에게는 미안하지만요~ ^^;

요점은 문장이 길 필요가 없이 간단명료하게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길게 말해봤자~ 바쁘고, 또 외국인의 중국어가 낯설기 때문이죠~ 본론으로 들어가 봅시다.

종업원이 다가 오는 경우!

1) 要点菜! [yào diǎn cài]

[분석]
要   : 하고 싶다 / 발음: 다음사전 [링크]
点菜 : 주문을  / 발음:  다음사전 [링크]

2) 给我单! 또는 单! [gěi wǒ cài dān]

[분석]
给我 : 주세요 / 발음은 다음사전 [링크] 
单 :  메뉴판 / 발음은 다음사전 [링크] 

3) 你们这儿的拿手的菜是什么? [nǐ mén zhèr de ná shǒu de cài shì shén me?]

[분석]
你们: 너희 / 발음은 다음사전 [링크]
这儿: 여기 / 발음은 다음사전 [링크]
(원래는这里, 구어체는 많이들 이렇게 사용)

的: ~의 / 발음 다음사전 [링크]
拿手: 스페셜 / 발음 다음사전 [링크]
菜: 음식 / 발음 다음사전 [링크]
是: ~은 / 발음 다음사전 [링크]
什么: 무엇인가?  / 발음 다음사전 [링크]

어때요? 어렵지 않죠? 간단명료하게 의사전달을 하면 되는 겁니다.
다음에는 메뉴판을 받은 후의 장면을 살펴봅시다!

이상 푸우시로닷컴 푸우시로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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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2) 중국생활&중국어 궁금증은 묻고답하기란을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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