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의 수도권인 징진지(京津冀,베이징·톈진·허베이의 약칭)가 올해 말까지 무비자 체류시간을 144시간으로 늘리기로 했다… (본문은 링크참조)

출처 : [네이버 뉴스] 참조

SHARE
이전글식당에서 주문하기 – 1
다음글[중국요리] 마파두부 麻婆豆腐

이곳 poohsiro.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주)더조은내일 인재개발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과거 중국 현지에서 8년간 거주하면서 사범대학에서 중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의 경험과 중국 생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과 소통했으면 합니다~ ^^/

댓글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